트와일라잇, 남자 주인공 '로버트 패틴슨'은 <해리포터와 불의잔>에서 '케드릭 디고리'로 나왔었다. 여자 주인공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어디선가 봤던것 같았는데 <패닉룸>에서 '조디 포스터' 딸로 나왔었고, <주만지 2: 자투라>에서 아이들의 누나로 나왔었다. 여주주인공 '벨라'역의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포스터 보다 스크린에서 훨 예뻤다. 영화는 생각 보다 괜찮았던것 같다. 보고 나면 그냥 그런 사랑이야기로.. 그다지 별 내용은 없으나.. 전체적인 분위기나 스타일면에서나 나름 잘 만든것 같다. OST 또한 괜찮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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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6 @ Sangahm CGV, with Seung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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