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섹스앤더시티, 글쎄.. 난 드라마도 한편도 보질 않아놔서.. 드라마를 안본걸 떠나서도.. 그리 재밌는지 잘 모르겠다. 여자들은 어떻게 봤을지 모르겠지만, 있는 뉴욕 아줌마들의 더 있어보이지 못한 불평 정도로 밖에 안보이고, 영화는 별 내용없이 길게 만들어 좀 지루하다. 보여주는 패션을 신경쓰려고 노력했겠지만, 개인적으론 <섹스앤더시티>의 아줌마들 4명 보단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앤 해서웨이' 한명이 더 낫고, 영화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더 낳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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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5 @ DAEHAN Cinema, with Si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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