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wait the day that JAN 22nd ,2007..
Prison Break Season 2, Episode 13 을 끝으로.. 2007년 1월 22일을 기약하며 잠시 휴식에 들어갔다. 어쩔수 없을것 같기도 하지만, 미국드라마에서 가장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다. 영화에 버금가는 스캐일과 각본으로 드라마를 찍고 있긴 하지만, 고작 일주일에 40분 그것도 1회씩만 방영하면서.. 꼭 중간에 휴식기를 같는다는거,.ㅡ;;; 정말 기다리는 사람의 애간장을 태운다_ㅡ;;; Season 1 은 완결된 후에 보기시작했기 때문에.. 전부를 받아놓고 보아서 긴장감을 계속 이어갈 수 있었고.. 모니터를 떠날 수 가 없었는데.. Season 2는 일주일씩 다음편을 기다려야하니.. 긴장감도 좀 떨어지고.. 기다리는 사람의 입장은 힘들다 ㅋ 그리고 스코필드의 계획이 얼마나 어떻게 남아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점점 대단한 계획은 없어져가는것 같고.. 상대해야할 대상은 점점 커져만가고.. 감옥을 탈옥하는데 모든 촛점이 맞춰졌던 Season 1에 비해서 시간을 좀 끄는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굉장히 기다려진다는것...
스코필드가 준비했던 계획이 어느정도 끝이나는것 같은 지금 새로운 계획이 만들것 같은 지금 딱 휴시기에 들어가버리다니.. 뭐.. 기다려봐야겠지.. 짜릿한 반전과 치밀한 계획을~~
그리고 이들의 운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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