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7 퀀텀 오브 솔러스, 개인적으로는 '제임스 본드'역으로 '피어스 브로스넌'에서 '다니엘 크레이그' 바뀐 뒤 박력있는 액션이 많아져서 마음에 든다. 좀 비현실적인 최첨단 장비들을 동원하며 어슬렁거리던 모습보단 몸을 아끼지 않는 액션이 훨 나은것 같다. 007 시리즈 중 전작(<카지노 로얄>)의 스토리에서 그대로 이어지기는 처음인듯.. 본드걸은 <히트맨>에서 매력적으로 나왔던 '올가 쿠리렌코'.. 역시 매력적이기는 하나.. 뭔가 좀 뻣뻣해 보인다;; 암튼, 영화는 그런데로 볼만하고 괜찮으나 007 시리즈를 보고 난 후에는 남는게 없다는 걸 떠나서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드는것은 어쩔 수 없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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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5 @ Bulgwang CGV,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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