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7 Casino Royale
007 카지노로얄, 익숙할데로 익숙해진 피어스 브로스넌에서 우리나라에는 거의 알려지지않은 다니엘 크레이그로 본드가 바뀌었다. 날렵해 보이긴했지만 뭔가 액션에 힘이 없어 보이고 느끼했던 브로스넌에 비해 힘있고 강하고 단단해 보이고, 나름 똑똑해 보이는 크레이그가 더 나은것 같기는 하다. 좀 악당같이 생기긴했지만,.ㅡ;; 암튼, 본드걸은 '킹덤 오브 헤븐'과 '몽상가들'에 나온 아름다운-^ 에바 그린~ 예쁘고 섹시하지만, 무작정 몸매를 들어내었던 지난본드걸들과 다른 지적인 느낌까지~ 본드와 본드걸은 좋았지만, 처음에 보여주는 액션이 너무 강해서일까.. 뒤로 갈수록 액션은 좀 시시해지고, 클라이막스가 없다는..것이_-;;; 숨죽이고 볼 만한 장면과 액션씬이 없다는것이.. 어차피.. 007에서 제임스 본드를 죽이지 않을꺼라는건 다 아는 사실이지만, 그런 장면이 없다는것이 아쉬울 따름이다. 그에비해 러닝타임이 길어 좀 지루한 느낌이 든다. 애쉬턴 마틴은 지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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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6 @ 불광 CGV, with Father & Mother
























댓글
이제부터 극장에서 본 영화는 영화티켓을 스캔해서 함께 기념하기로 마음먹었다~^-^;;ㅋ 영화 본 날짜와 극장, 함께 본 사람들도 함께~
2006/12/27 1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