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웨이크, 시사회로 본 <어웨이크>, 소재는 우리나라영화 <리턴>과 같은 수술중 각성, 내용은 재벌집아들의 심장이식수술에 관련된 음모인데, 러닝타임도 짧고 알바누나도 예쁘고, 내용도 그만하면 볼만하다. 우려했던것이 맞아서 좀 안타깝긴했지만.. 어머니의 빠른 판단과 결단력, 아들에 대한 사랑이 참 대단하게 느껴진 영화.. 마지막에 주치의사가 수술중각성을 겪고 있었다는것을 알고 있다는것이 좀 의문이고, 실제로는 수술중 각성중에 고통을 느끼기는 힘들다고한다... 생각해보면, 치과에서 부분마취할때만 해도 찢고 갈고 별짓을 다해도 '아픔'이라는 고통은 느끼기 힘든데, 전신마취상태에서 고통을 느낀다는게..., 100%라는게 존재하지않긴하지만, 힘들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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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4 @ Dream Cinema, with SeungHee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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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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