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콕 데인저러스, <고스트 라이더>를 비롯해 '니콜라스 케이지'의 이름값이 아까운 영화인것 같다. 헤어스타일도 영 아니었고.. 냉철함과 고독함, 인간적인 내면을 가진 킬러를 잘 연기했다고도 볼 수도 없을듯 하다. 나이는 먹어가고 머리도 점점 벗겨지고 몸매도 예전 같지 않은데.. 이제 이런 영화는 그만 찍었으면.. 오랜만에 보는 '양채니'는 많이 늙었다... 예전에 '이연걸'과 영화 찍던 시절에는 완전 어렸었는데.. 그래도 곱게 늙은것 같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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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1 @ Bulgwang CGV, with m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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