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설탕
Lump Sugar, 수정이누나와.. 장군이 천둥이가 사람을 울리는 구나.. 어쩜 이렇게 캐스팅을 잘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임수정도.. 임수정 아버지도.. 유오성도.. 이런게 연기력인가.. 오버하는 장면에서도.. 우는 장면에서도.. 무엇보다도.. 대사를 자기것으로 만들고.. 자연스럽게 웃을 수 있는.. 임수정은 그 어느 얼짱 배우들보다도 아름다웠고.. 유오성은 멋있었다.. 오랜만에 영화 보면서 우는구나,.-ㅋ 근래에 본 영화 중 가장 내 마음에 와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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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0 @ 불광 CGV,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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