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쉬 장착~
요즘 사람들은 플래쉬가 터지는 사진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밤에 플래쉬가 없어서 쩔쩔매기도 싫고..
알아두어야 할것 같아서..
플래쉬 사용법을 터득학기 위해서..
아빠 가방에 들어있는 메뉴얼을 꺼내보니..
내용이 너무 빈약하였다...
음..
그래서..
어른들은 플래쉬 사용을 권하는 편이라서..
사진관에 가서 여쭈어 보기로 하고..
진주사진관에 갔다...
당골 좋다는게 이거다 싶었다~
그 뿐만이 아니지.. 서울에서 학교 앞에 있는 연대포토를
많이 애용하였지만_- 그 불친절한 태도..
지들이 뭐가 대단하다는듯..
그 표정들과 말투가 !@#!$!$$맘에 안들었다..
이.. 동해의 따뜻한 사람들과~
아저씨의 친절함으로~ㅋㅋㅋ
간단한 설명을 들을 줄 알았는데..
야~~
열변을 토하신다..
사진관 하시는 분 아니랄까봐..
예로 드시는게 다..
교실에서.. 단체사진 찍을때.. 행사에서.. 단체사진 찍을때..
빨리빨리 지나가는 수여장면등...
다.. 무슨 행사중의 한 장면들이었다
ㅋㅋㅋ
처음에는 뭔가.. 이해가 안갔는데..
아저씨의 말씀을 듣다보니..
아~~~
이거구나
감이 왔다...
어떻게 플래쉬를 사용해야 하는지..
알것 같았다...ㅋ
어떻게 해야 할지는 알것 같다..
이제 스스로의 감을 찾는것이 남았는데..
많은 상황에서의 기술들을 터늑한다는것이..
참.. 복잡하고 머리아플것 같다만..
그래도 카메라와 할 수 있는것이 하나 더 생겨나서...
새로운것을 배우고 나니까..
기분이.. 좋다~ㅋ
몇장 찍어 보았는데..
어떻게 나올지 기대된다~
마치..
첫 롤을 맡겼을때의..
기대와 떨림과.. 실망도 있을 테지만..
이..기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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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아무튼 서울것들은 재수가 없다니까ㅋㅋ
2005/07/03 15:22
그러니까
ㅋㅋㅋ
2005/07/05 2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