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삼스럽긴 하지만..
메일 안 쓴지도 참 오래된것 같다..
편지는 뭐.. 원래 안 썼진만_-;;;
고등학교 입학하면서..
Daum.net 에 가입하여_-
인터넷.. 웹상에 나의 첫번째 흔적을 만들었지만..
뭐.. 컴퓨터랑은 그렇게 친하지 않았기에..
지금도 오른손 왼손 검지들을 이용하여 독타를 두두려데고 있지만..
뭐..?... 무슨 소리하는거지...?ㅋ
이상한데로 샜네..
메일.. 고등학교땐 많이 사용했었는데..
새삼스러운 빡세의 이상한 행동으로..
내가 2001년 3월11일 부터 2004년 4월(며칠인지는 기억이 안나네_-)까지..
내가 빡세한테 보낸 메일만 126통이란다..
많은건가..???적은건가..???
그래도.. 그 시절 컴퓨터키면 피파밖에 할 줄 아는게 없었는데..
많이 보냈었네..ㅋ
중학교 고등학교때 남들 다 하던 버디버디도
대학에 들어가면서 부터 아이디 만들었고..
msn은 서울로 대학가는 사람들에게는 필수라길래.. 뭐.. 또 만들고..
그리고 또..
대부분 싸이를 시작하던데..
뭐.. 그냥 똥 고집으로.. 남들하는 싸이 안하겠다고 했는데..
뭐.. 그해 겨울 싸이를 오픈하면서.. 지금까지..하고 있는걸 보면..
두 손가락으로 키보드를 두두리면서..
엔터는 오른손 네번째 손가락으로.. 스패이스바는 왼손 엄지손가락으로 누르니까..
손가락 네개를 사용하는거군_-
뭐.. 아무튼..
지금 네 손가락으로 키보드를 두드리면서..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는 걸 보면..
나도 어쩔 수 없는 놈이구나 싶고..
이왕하려면.. 남들 보다 빨리 시작하거나..
남들 할때 하던가..
꼭 뒷 북 치며.. 이렇게 늦게 시작하는 줄 모르겠다ㅋ
스타 안하는건 내 마직막 자존심이다_-ㅋ
그래도.. 또.. 남들처럼 포탈회사가 만들어주는 블로그는 하기 싫어서..
인터넷검색의 검색대상이 되기 싫어서..
이렇게 도메인도 사고해서 나름 관리해가고 있지만..
남이 만들어 놓은 스킨을 수정 할 수 있을 진 몰라도..
나 혼자서는 메뉴의 글꼴도.. 색상도 바꿀수없는..
이런 못난.. 주인의 블로그에..
그래도..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감사한다...
그래도 좀,. 오면 흔적좀 남기고 가라구..
05/06/22 22:52 이 시간에 민경이가 남긴 글 이후로는
방명록에 글이 없네..
그냥 슬 보고 가지는 말지..
뭐.. 그러니까.. 간단하게 말하면,..
다 아는 내용인데..
싸이같은것이 생겨서.. 방명록에 글을 남기고..
msn과 급하지 않으면..핸드폰으로 문자보내는걸로 의사소통을 왠만큼 다 하다보니..
메일을 학교에 제출할 레포트를 학교 컴실에서 뽑기 위해..
내 메일로 보내는 용도가 주고..
다른 사람들에게로의 메일은 거의 안 쓰게 되었다는것이다..
우리학교에 회원등록하면,..
블로그 만들어 주더라_-;;;
뭐.. 이런 세상이지..
참고로.. 내 메일은 jhbg1@hanmail.net 이고..
msn은 jhbg1@hotmail.com
jhbg1으로 죄다 통일이지..ㅋ
아직까지 등록안한 사람들은 등록하라구~
뭐,. 이런다고 내일 msn 들어 갔을때..
새로운 대화상대가 한명이라도 더 늘어나 있지 않을테지만..
이렇게 홍보하는 나지,.ㅡ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