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NANNY DIARIES
내니 다이어리, 스칼렛 욘한슨이 왜 이 영화를 찍었을까... 라는 생각도 들긴하지만, 촌스러운 역에 잘 어울렸던것 같다. 친구로 나온 알리샤 키즈는 그리 비중은 없었다. 미국 초상류츠 사회의 가중부와 그 가정의 아이의 뭐 이런저런 얘기를 그렸는데, 내용도 내용이겠지만,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보다는 재미가 없다. 재미가 있지도 없지도 않은 뭐 그런 영화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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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6 @ Myeong-dong CGV, with Sister & Seung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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