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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XORCISM OF EMILY ROSE

에밀리 로즈의 엑소시즘, 승진이형한테 얻은 시사회표로 희승이와 단 둘이ㅋ 보고 왔다. 처음가본 시사회였지만 외국영화라 배우들의 무대인사 같은건 당영히 없었다ㅋ 간만에 제대로 무서운 영화를 본것 같다. Based on True Story.. 와 카톨릭에 관련된 내용이다 보니.. 완전 무섭다. 공포영화도 많이 발전했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픽도 그래픽이지만 사운드가 지대다,.ㅡ 징그러운 괴물이 나오는 영화가 주는 잠깐의 공포는 이런 영화가 주는 공포에 비교할바가 못되는것 같다. 변호사 역을 맡은 '로나 리니'는 특유의 똑부러지는 연기를 잘 했지만 너무 늙어버린것 같고, 에밀리 역의 배우도 어려운연기를 잘 한것 같다.
뭐.. 몇가지 교훈(?)을 주는것 같다.. 첫째, 악마는 존재한다. 둘째, 세벽 3시를 조심하고, 셋째, 불길한 기운이 느껴질때는 절대로 뒤돌아보지 마라,.ㅡ 무심코 돌아보면 제대로 후회한다,.ㅡ

''루시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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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5 @ 서울극장, with Heeseung
2006/04/06 17:43 2006/04/0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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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슝이!
    댓글달기

    둘이 데이트 하니까 좋았어??
    둘다 여자친구 버리고.. ㅠㅠ
    ㅋㅋㅋ  댓글수정, 삭제

    2006/04/07 0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