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rates of the Caribben At World's End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 재미있고, 시원시원한 스케일에 멋진 뎁이형~~ 좋으나~ 2시간45분의 러닝 타임은 좀 지루하다,.ㅜ;;; 비중이 좀 있을것 같았던 멋있는 캐릭터도 아니였고;; 주윤발은... 너무 빨리 죽어버려서.. 좀ㅋㅋㅋ 암튼 조니 뎁은 너무 멋있고도 섹시하고도 귀여우면서고 카리스마있다.. 어떻게 사람이,.ㅡ;;;ㅋ 좀 지루하고 유치하고.. 웃음이 나오지 않는 헐리웃식 유머가 있지만.. 유쾌한 영화~ 내용이 이어지지는 않겠지만.. 후속작이 또 나올것 같은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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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3 @ Bulgwang CGV, with Seung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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