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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ich, 2005 BOARD/MOVIE DIARY




MUNICH

뮌헨, 솔직히.. 진짜..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다. 시대적 배경이 70년대이긴 하지만, 나름 비밀 요원들의 이야기이지만.. 긴장감은 거의 없다. 스필버그가.. '우주전쟁'을 비롯해서.. 영화를 만들 때.. 다가가는 방식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요점이.. 조금씩, 예를들어 화려하게 보여지는 비밀요원들의 임무가 아니라.. 그 임무를 수행하는 사람으로 옮겨가고 있는것 같다. '에릭 바나'가 얼마나 신경이 지나치기 예민해져 가는지.. 초췌해져 가는지.. 임무를 수행하는 그와 동료들의 이야기이다. 다만, 재미가 없다... 지나치게... 2006년에 마지막으로 본 영화이다 뮌헨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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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31 @ Home DVD, alone
2007/01/07 02:09 2007/01/07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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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댓글달기

    이건 언제봤데?  댓글수정, 삭제

    2007/01/10 01:30

    • jhbg1

      12월31일 낮에.. 동해 집에서 DVD 빌려 봤지~  댓글수정, 삭제

      2007/01/11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