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플래쉬 터트리면 화장한 사람이 더 잘 나오는것 같다
슬픈표정의 승철이
지퍼내리는 센스ㅋ
잘생긴 사람은 플래쉬 터트려도 잘 나오나_-?
뒷골목 분위기ㅋ
고별주 도와주는 소희와, 김수한 특유의 표정ㅋ
케익의 등장.. 괜히 나도 찡했다..
쓰러지는 허승철



내가 아직 군대를 안갔는데.. 친한 후배를 먼저 보내는것도.. 처음으로 군대갔던 친구의 뒷 모습을 바라보는것 만큼이나.. 기분이.. 묘했다.. 건강하게 잘 다녀와라~ 진심어린 마음을 언젠가는 알아주겠지.. 간만에 이 말 하는것 같다, 인생 뭐 있나~ 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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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내가 없다니...ㅠㅠ
하...
ㅋㅋ
2005/11/07 1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