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uard Post 506, 다행이 귀신 영화는 아니었다. 그리고 좀비 영화도 아니었으나... 바이러스에 감염되 폭력적이고 난폭하게 변하고 고통을 모르고 머리나 심장을 쏴야 죽는 언데드 비슷한 정도의 영화;;; 영화는 좀 깝깝하다.. 왜?? 어디서?? 그런 바이러스가 왔다는 것을 끝까지 밝히지 않으니.. 예전에 청정지역으로 묘사된 비무장 지대의 다큐멘터리를 본적이 있는것 같다. 암튼, 최전방을 저주받은 곳으로 그린 영화,.. 재밌는지는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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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2 @ Seoul theater, Jongno, with Seung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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