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URBROTHERS
4브라더스, 얼굴도 몸 속에 흐르는 피도 다르지만 가슴속에 흐르는 마음은 '어머니, 복수'로 같은 네 형제의 복수극. 처음부터 복수를 위해 모이고 끝날때 까지 복수를 위해 흘러가는 네형제이다. 반전은 없으나 영화 중 큰형 '바비(마크 윌버그)의 성격만큼 빠르게 흘러가는 전개 덕분에 지루하지는 않다. 흑인 들이 많이 나오는데 좀 비슷비슷하게 생겨서 '어 쟤가 또 왜 저기에' 라는 생각이 들런지도 모르겠다ㅋ 마크 윌버그의 연기도 볼 만하다ㅋ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