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ATH PROOF
데쓰 프루프, 쿠엔틴 타란티노 스런 영화다ㅋ 일부러 삼류 시설나쁜 극장에서 틀어주는것 처럼 처리한 필름이나 색감이나.. 이상하게 편집한것들..ㅋ 친절히 충돌장면을 여러번 보여주는건 좋다ㅋ 중간중간에 좀 지루한것을 빼면 나름 괜찮다ㅋ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과 포스터 속의 다이하드 4.0에서 브루스 윌리스 딸로 나운 귀여운 여배우만을 보고 들어갔다가는 실망할지도ㅋ 중간의 충돌장면과, 마지막 10여분은 정말이지 통쾌하다 골때리고ㅋ
·
·
2007.09.09 @ Shinchon MEGABOX, with SeungHee & Byo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