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튼 첼시는 안정적이고 강했다. 그래도 왜 정이 안가는지 모르겠다. 첼시 선수들 중에는 마켈렐레와 조 콜, 크레스포를 제외하고는 이유없이 얄밉다,.ㅡ;; 로벤과 갈라스, 델 오르노, 존 테리, 에시앙등은 이유 있이 얄밉고,.ㅡ;; 그래서 위닝할때 스쿼드는 좋지만 첼시를 선택하지 않는것일지도,.ㅡ;;;ㅋ 초반에는 리버풀의 우세속에 경기가 진행되었다. 리버풀이 초반 공격을 주도했으나 이렇다할 결정적인 찬스를 만들어내지 못하면서 전반전이 다 끝나갈때 갈라스의 골이 터지면서 전반전을 마쳤고, 후반에 들어서는 리버풀은 거의 한게 없을 정도로 첼시의 주도속에 리버풀은 말려갔다. 크레스포의 추가골은 골로 인정된것은 옵사이드로 보였고, 그 후 옵사이드로 판정을 받아 골로 인정되지 않은것이 오히려 옵사이드가 아니게 보였다,.ㅡ 판단실수와 흥분이 겹치면서 심한 백태클을 날린 레이나 골키퍼,.. 안그래도 두골이나 먹혀서 기분 더럽고, 자신도 인정할 만큼 심한 백태클을 날려서 심판의 카드가 어떤것이 나올지 불안했을텐데, 거기다데고 뭐라고 중얼거린 로벤은 맞아도 싸다_ㅡ 결국 로벤 얼굴가격까지 겹치며 퇴장. 경기는 그렇게 끝났다,.ㅡ;; 크라우치는 오늘도 이렇다할 모습이 없었다. 뭐,. 첼시의 공격도 공격이지만 수비는 강했다.
맨유에게는 12점으로 좁혔던 첼시와의 승점차가 하루만에 다시 15점으로 벌어졌으니,.ㅡ;; 리버풀이 패하면서 승점에서 제자리걸음한것으로 만족해야하려나.,ㅡ;; 토튼햄은 이영표 선수는 출전하지 않았지만, 오랜만에 활기찬 공격을 보이며 찰튼에 3대1 승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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