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to the Blue
블루스톰, 우리나라 제목은 블루스톰이다. 왜 이렇게 제목을 가져다 붙였는지는 원제를 보면 적당히 알 수 있다. 우리나라의 정서상 'Into the Blue' 하면 일단 제목 치고는 좀 긴 영어고 금방 다가오지도 않기 때문이겠지;;ㅋ 예고처럼 '제시카 알바에 의한 제시카 알바만을 위한 영화'는 아니다. 다행이라면 다행일 테지만 그러길 은근히 바랬던건 어쩔수 없다ㅋ 스토리와 전개는 좀 뻔하다지만, 제시카 알바의 매력적인 미소와 몸매 만큼이나 시원한 영상과 제시카 알바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사랑과 보물을 모두 차지하게 되는 '폴 워커'는 도둑놈인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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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9 @ Home DVD, with M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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