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ood Diamond
블러드 다이아몬드, 피의 다이아몬드.. 흔히들 그러듯이 여자들이 미쳐있는, 다이아몬드.. 그 돌덩이 때문에 서로 싸우고 죽이고 죽는 아프리카의 같은 종족들, 아무 이유없이 희생당하고 끌려가 노동을 당하는 아프리카 사람들.. 그렇게 얻은 다이아몬드를 거래하고 소비시장을 조정하는 화이트피플들_ㅡ;; 가족, 아들을 구하려는 아버지, 다이아몬드 뒤의 검은 손을 캐내려는 기자, 그리고 다이아몬드 암거래상 디카프리오.. 가 나오는 영화는.. 진짜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지만,.. 액션씬 및 총격씬은 굉장히 사실적이다. 배우들의 연기도 참.. 훌륭하다. 제니퍼 코넬리는 외모가 기자에 잘 어울릴 뿐더러, 화장은 커녕, 꾸미고 나오는것 같지도 않은데.. 굉장히 아름답다. 어느덧 30대 중분이 되어버린, 디카르리오는 꽃미남의 이미지는 확실히 벗은것 같다. 연기는 언제나 훌룡했고ㅋ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살을 좀 뺐으면 좋겠다. 18세 이상 관람가이다. 예상되겠지만, 야한 장면이라고는 한 장면도 없고(그러고 보니 키스씬도 하나 없는것 같다;;;) 사실적이다 보니, 좀 잔인하다. 러닝 타임이 꽤 길지만, 그리 지루한 느낌은 없었다. 잘 만든 영화인것 같고, 생각보다 재밌다ㅋ 피의 땅의 피의 다이아몬드를 둘러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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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4 @ Bulgwang CGV, with Si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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