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아톤을 보면서..
조승우는 참 신기할 정도로 연기를 잘 하는구나.. 라는 생각과..
조승우는 참 흡입력이 대단한 배우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춤을 열심히 추는것과.. 그루브가 있는것..
가창력이 뛰어난것과.. 노래를 잘 부르는것..
연기력이 뛰어난것과.. 관객으로 하여금..
스크린 속으로,.. 브라운관.. 속으로.. 빠져들게 만들 수 있는것..
그 순간 만큼은.. 상대방을 자신에게 빠져들게 만들어 버리는..
바로.. 그 흡입력이.. 바로.. 카리스마라고 생각한다..
터프하다고.. 눈을 부라린다고.. 열심히 노력한다고..
쉽게 느껴지지도.. 얻을 수 있는것이 아닌..
그 무엇이..
바로.. 카리스마.. 가 아닐까...?
흡입력..
연기가 베스트에 꼽을 만큼 뛰어나지는 않지만..
'네 멋대로 해라', '아는 여자' 에서 보여준..
이나영의 흡입력...
그래서.. 청룡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탈 수 있지 않았을까...
이나영 팬이었지만,.. 나도 놀랐다...
좀 어리둥절 하긴 했지만..
열연을 했지만.. 관객을 영화에 빠져들게 만들기 보다는 좀 거부감이 들게 만든
'얼굴없는 미녀'에서의 김혜수 보다는 이나영이 흡입력은 더 있지 않았을까..
"사랑해요"라고 속삭이는 장면을 아직도 잊을 수 없듯이..
























댓글
그런 위치를 경이롭 위해 많게의 감사!
2008/05/23 04:36
정말 같지 않는 블로그!
2008/05/23 05:11
좋은 위치는 찾아본 그것 즐겼다!
2008/05/23 06:08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2008/05/24 00:09
저에서 유사한 역사는 이었다.
2008/05/24 00:15
관심을 끌. 너가 좋을 동일할 지점을.
2008/05/24 00:27
우수한 위치! 많은 감사.
2008/05/24 0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