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후~ STORY/DIARY
2006/04/09 14:25
오늘 총장배 첫 시합이다ㅋ
몇 달만에야 또 느끼는것 같다.. 마음이.. 몸이.. 이 약간의 긴장감~~ㅋ
1학년때 보다야 내가 생각해도 킥은 늘은것 같다,.ㅡ;;; 그러나 반응동작의 깔끔함이 떨어져가는것 같다ㅋ 23세, 만21세ㅋ 축구선수들에게는 가장 날아다닐때의 연령이지만, 일반인에게는 서서히 찾아오는 나이의 압박,.ㅡ;; 허벅지의 피멍의 크기도 많이 줄고, 서서히 괜찮아 지고 있긴 하지만, 100%의 몸상태가 아님이 아쉽고 아쉽고 아쉽다ㅋ
부상, 컨디션난조 등등, 게임을 시작했을때는 이미 핑계일 뿐인다. 게임하는 동안은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리라~
다행이 황사는 어제 밤의 약간의 비로 수그러 든것 같다. 하늘도 맑고 날씨도 따듯하고 가시거리도 좋다ㅋ
좋아~ 출격이다~~
예렙~예롑~ 화이팅~~~!!!
























댓글
ㅋㅋ 승리 ㅋㅋ
2006/04/13 2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