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얼굴을 보기 위해 그대 주변을 서성였던
적이 있습니다. 그대의 목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두근거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냥 단 한번만이
라도 그대가 나라는 존재를 의식해주길 바란적이
있었습니다.. 그대를 바라보는 이가 나라는걸.
그대가 오기만을 기다리는 내가 있다는 걸...
알아주길 바랬을 뿐입니다. 기다림의 아픔이나..
슬픔들은 이제 생각하지 않으렵니다. 지금 이렇게
내 곁을 지켜주는 그대가 있음에.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내 사랑은 1년전이나.. 지금이나
언제까지라도.. 그대 하나라는 걸 기억해 주었
음합니다. 내가 살아온 시간보다 그대와 나눠갈
사랑의 시간이 더 오래도록 지속되길 바라며..
From. 안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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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너무 멋지다 -_ ㅠ
2005/08/03 23:42
크...........ㅡㅜ
2005/08/05 2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