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일들이 있었다..
요 보름정도,..
방학시작하고부터,..
시간도 빠르게 지나갔다..
나한테.. 내 주변에 이런일이..?? 라고 생각되는 일들이 꽤.. 일어났다..
이제 이런것에서 조차..
내 인생이 말리나 싶을 정도로...
짜증나고.. 힘들다..
행복한 일.. 즐거운 일..도 있었지만..
편하게.. 그 즐거움을.. 받아들이지는 못한것 같다..
나이를 먹어간다는것,..
눈에 안보이던것들도 보이고,, 들리고..
생각해야 할것들.. 걱정해야할것들..도 늘어간다..
난 특별한 존재라고.. 내 일은 다 잘 풀릴거라고 생각했던..
어린 생각들이.. 우수워지고..
자신감이.. 줄어들어간다..
아직 제대로 뭔가 해본것이 없기에..
열심히하면 되겠지라는 생각을 버린것은 아니지만,..
제대로 뭔가 시작해볼 시기를 잃어버리지는 않을까..
잃어버린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에..
두려워져 간다..
행복한 일도,.. 즐거운 일도,.. 좋은 추억들도 많았지만..
마음도.. 몸도..
지치고..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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