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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토요일 순호와 함께 본 영화.. 생각보다는 괜찮았고 생각보다는 재밌었다. 엄정화가 연기를 잘 하긴했지만, 저 배역에 엄정화밖에 없었을까... 라는 개인적인 아쉬움이.. 개인적인 생각으론 이동건은 불쌍하고 박용우만 좋은 상황인듯ㅋ 바람은 와이프보다 예쁜 여자와 피는것이 그래도 이익이 아닐까라는;;; 뭐 나쁜것은 이래나저래나 마찬가지이긴하지만ㅋ 이동건은 돈많은 건방진역게 잘 어울리긴 하지만 좀 식상함이 느껴진다. 노출은 누가 더 많다고 해야할지.. 상체의 주요부분을 노출한 엄정화지만 옆라인을 다 보여주는 한채영에게 밀리고.. 확실히 늘씬하니까,.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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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5 @ Shinchon MEGABOX, with Soonho
2007/08/28 11:20 2007/08/2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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