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의 남자
왕의 남자. 개봉전부터 이상하게 별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영화 였으나,. 잘 만든, 재밌는, 볼 만한 영화인것 같다. 재밌으면서도, 안쓰러우면서도, 슬프기도한 영화인것 같다. 왕의 남자 개봉 이후로 이준기의 인기가 폭발적이다. 공길이란 역을 잘 소화해낸것 같다. 예쁘긴 예쁘두만ㅋ 정진영의 연기도 물론이고, 강성연 및 조연들의 빛나는 연기에서 크게 웃을 수 있었다. 극장에서 영화를 본 이래로 사람들이 기립 박수를 치면서 웃는 장면은 또 처음 봤네ㅋ 그리고 배우 감우성을 보게 되었다.
























댓글
지금 방금 보고 들어왔삼ㅋㅋㅋ
재밌따~
2006/01/17 0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