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200짜리 필름이라서..
좀 거칠구나.. 흐렸고.. 그늘지기도 했지만..
나도 결국 하게된 축구_-;;;ㅋ
뭐.. 뛰다보니까..
열심히 뛰었던것 같다..ㅋ
리버풀폐인 최라드의 위치선정과 결정력은 대단ㅋ
송소희의 입술 슛도 아까웠고..
희영이의 마지막 연속 두골은.,ㅠ
재밌었다..
공격하러 뛰어갈땐 잘 못 느끼지만..
수비하러 돌아갈때의 고통은.. 참..
인생이 이런거라는..;;
예렙여행..
야.. 여행까지.. 오긴 왔구나..ㅋ
김수한.. 짱으로서 여러가지를 해내는데..
지금까지의 짱님들이 하지못했던 업적을ㅋ
처음부터 함께 하지 못하고.. 끝까지 있지도 못해서..
미안하다..ㅋ
날씨도 좀 안따라줬고..
'회' 맛있게 먹어줘서 고마워~
진짜 맛있게들 먹었겠지?ㅋ 맛있었을거야..ㅋ
동해로 내려오면 더 싱싱한것을 먹여줬을텐데..ㅋ
내년 강력한 수석매니져 후보였던.. 지운이..
캐나다 잘 다녀와~
서울에서들 보자고~
예렙~ 예렙~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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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회 정말 맛있었어요!!
어케 알고 제가 유일하게 맛나게 먹는 오징어 회를~~
센스!!
2005/08/05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