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서는 오징어배가 빛을 내고..
도로에서는 자동차의 행진이 빛을 발하고 있다..
한 5분정도 릴리즈 시켰던것 같다..
도로쪽이 더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내가 가지고 있는 유일한 광각 35 mm 의 한계인듯.
수은을 연상시키는듯..
바다와 백사장의 경계를 뚜렷하게 보여준다..
파도를 릴리즈 시키면 이렇게 나오는구나..
밤이었긴 하지만..
망상에 더 가까이 다가가서 찍어보고도 싶지만..
나에게 이동의 자유로움이 없기에ㅋ
photographed by Lee Jung 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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