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볼 때 내가 놓친장면..
아버지와 승희, 유리가 '쏘우'를 보지 못해서, DVD를 빌렸다. 어제 두번째 보는 '쏘우'에서 작년에 처음 볼 때 내가 놓쳤던 장면을 보게 되었다. 글쎄.. 나에게는 충격이었다. 이건 번전에 대한 은밀한 암시가 아닐까 생각된다. 직소의 아지트에 들어온 '탭'과 '싱' 형사가 본 이 것, 직소의 게임을 준비하기 위한 가상 시나리오에 피를 흘리고 쓰러져 있는 인형은 처음 부터 머리에 있었다는 얘기가 된다. 이건 이사람에 대한 게임이 있는것이 아니고 '제프'의 경우 처럼 이 게임의 일 부분이라는것, 게임안에 게임을 연자가 들어 있다는것 이건 쏘우2의 그것과도 비슷할런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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