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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되다.. STORY/DIARY


슝자매와 창성이와, 용평에서 보다타고 왔다. 보드 타는게 이것으로 세번째, 세번 모두 용평에서ㅋ 오늘 용평의 슬로프의 상태는 최악이었다. 눈이 아니라 완전 얼음이라고 해도 될듯,. 얼음덩어리들 위해 눈이 살짝 깔려있는 그런 상태였지만, 이젠, 방향전환과 기타 컨트롤이 '참 잘'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능숙해진것 같다. 싸락눈이 계속 내린 용평이었다. 동해에 내려오닌 눈발이 굵어지더니, 밥먹고 위닝 좀 하고 나오니, 많이 가늘어져있다. 피곤하다. 축구보다 자는 일이 일어나면 안되는데,.. 지금까지 버티고 있다가,.. 경기 시작하자마자 잠깐 졸았다가 눈뜨면, "지금까지, 해설에 XXX, 캐스터에 XXX 였습니다. 갑사합니다." 이 소리만 듣는 상황이 일어나지 않기를..


2006/01/18 22:50 2006/01/18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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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슝이~ ㅋㅋ
    댓글달기

    ㅋㅋㅋ 기도하면 뭘하나!!
    몸은 말을 안듣는걸.. ㅋㅋ  댓글수정, 삭제

    2006/01/19 13:14

    • 그러게,.ㅠ  댓글수정, 삭제

      2006/01/20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