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녀석들~ 내가 쏘고 싶어서 쏜데도~
ㅋㅋㅋ
다섯명이 모은 4만5천원으로
뭘할까 고민하다가..
뭐..다양한 선택들이 있었는데..
다음 모임때 쓰기, 각자 택시비하기, 우산사기;;;?등..ㅋ
결론으로..
짧고 굵게 놀기위해
빠에 가기로 했는데
더 빠(The BAR)에서 칵테일을 마시기로 했다ㅋ
앞으로 스크롤바의 압박이 매우 심할것이다_-ㅋ
우리가 언제 빠에 와봤었냐;;ㅋ
뭔지도 모르는데 뭐 먹을지 고민 많이 하다가..
무슨.. 밀크를 고른 슬기와 무슨..아일랜드를 고른 성희와..
오르가즘을 느끼고 싶다는 근표를
제외하고는 모두 추천메뉴를 선택..ㅋ
프로젝트 걱정 하는듯한..
직수말에 의하면..
머리를 묶어서 간지가 떨어진 성희ㅋ
머리 안흔들고 눈 크게 뜨고 나온 몇 안되는 사진ㅋ
촛불하나가 생각난다_-;;
즐거웠다~^-^ㅋ
























댓글
ㅋㅋ 오르가즘ㅋ
2005/04/29 07:48
모르는 새에 사진 찍다니-
덕택에 몇 안 되는 자연스러운 사진 찍어줘서 좋아 ㅎㅎ
2005/04/30 0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