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ll with Me, 우리나라에서 개봉한 제목은 원제인 'Untraceable'이 아닌 'Kill with me'이다. 사이트의 추적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붙여진 원제인것 같으나, 'Kill with me'가 제목으로선 더 낳은것 같다. '다이안 레인' 많이 늙었다;;; 거침없는 인터넷, UCC를 통한 범죄.. 신선하긴하나.. 내용의 신선함은 떨어지는 듯.. 삐딱한길로 빠진 천재적인 범죄자이지만 결국 정의가 승리한다는 뭐.. 그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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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1 @ Mok-dong CGV, with Seung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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